담봄난준. (211.♡.147.5)
2026년 6월 15일 AM 11:16
국회표결 전에 이미 김민석과 통화를 했었다는 당시 박선원 의원 인터뷰 영상.
감기약으로 인한 숙면이 아니었음. 빼박 증거. 헐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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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트록팬보이
06.15 · 58.♡.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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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明明天
06.15 · 211.♡.146.245
민새는 박선원이 얼마나 미울까요?
이것도 김어준방송 나가서 털린거라고 김어준 탓 하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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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06.15 · 218.♡.67.13
지역구가 영등포면 집도 영등포 아닌가요 ?
- H
hard1
06.15 · 124.♡.32.66
24년 12월 3일 밤 9:50-10:00 사이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에게 ‘ 윤석열이 예산문제로 우리 민주당을 강력하게 비난하는 담화를 낼 것이라고 한다. 뭔가 선제대응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문자를 보낸 것이 전부 입니다. - 박선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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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15 · 59.♡.239.128
저거 터지니까 페북에 "문자를 남겼다"고 모자란 변명을 했어요.
보조관에게 보고 받은 것은 특임대 동향이 이상하다는 것과 윤석열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하려고 한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고작 문자를 남기다니요.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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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06.15 · 58.♡.134.157
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 팩트체크 합시다.
일단 박선원은 '김민석과 통화했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저 쇼츠가 조회수를 위해서 확정적, 자극적으로 워딩을 뽑은 거죠.
실제 저 날 뉴공 방송에서는 "김민석 수석한테 ~한다고 합니다. ~합시다" 등으로 말을 애매하게 맺었습니다.
박선원의 타임라인을 보면,
-9시 40분: 박선원은 보좌관으로부터 특임대 이상 행동 듣고 계엄 가능성 인지
-9시 50분~55분: 윤석열 긴급 담화 예정 소식 들음
-김민석 최고위원한테 내용 전달(대통령이 담화 한다는데 우리가 선공을 해야 한다)
-계엄선포(10시 23분) 2~3분 전 보좌관이 '비상 계엄이랍니다. 피하십시오'라고 함
김민석은 10시쯤 감기약을 먹고 잤다고 해명
추후 박선원은 김민석에게 '문자'만 했다고 해명
비판을 좀 날카롭고 명확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해명의 허점, 설득력 부족을 파고들어야지 '박선원이 그 땐 통화했다고 말했는데 김민석 딱걸림' 이런 식으로 허술하게 하진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저도 박선원, 김민석 둘 모두의 해명을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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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 쫄면이 먹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