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승객 (211.♡.71.28)
2026년 6월 15일 PM 01:45
Vendredi gourmand (벙드허디 구흐멍?)
영어로는 Friday Gourmandise 정도의 의미겠네요. 금요미식회의 직역이군요 ㅋ

꿈이 너무 작아 다 이뤄버린 저로서는
수십년 전의 꿈과 다짐을 실천하는 모습이 놀랍네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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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6.15 · 210.♡.46.70
- L
LA날제비
→ 박스엔
06.15 · 112.♡.65.90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모든 아름다운 꿈을 다 성취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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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LA날제비
06.15 · 210.♡.46.70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조금 더 좋은 추억 만들어 주기가 그나마 요즘 고민 중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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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 박스엔
06.15 · 125.♡.111.106
앗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군요.
행복한 가정을 가족과 함께 이루고 나니 더이상 야망이라는게 생기지 않아요.
지금은 아이들 출가시키자마자 은퇴하고 싶은 작은 야망만 남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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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박스엔
06.15 · 165.♡.228.183
차(8년된 과학5호기)는 있는데...집과 단란한 가족이 없군요. ㅜ.ㅜ
- 육
육언육폐
06.15 · 118.♡.192.243
여기 벌써 오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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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육언육폐 작성자
06.15 · 211.♡.71.28
오픈은 6.30에 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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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데셀리암
06.15 · 211.♡.196.27
7월 오픈 예정이라더군요 9월에 파리 예정이 있는데 격식 차려도 되지 않는 곳이면 가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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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06.15 · 121.♡.149.247
센강에서 얼마 안되네요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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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06.15 · 121.♡.218.248
사진 보니, 익숙하면서도 궁금해지는 음식이네요.
꼭 성공해서 서울점도 오픈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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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너무 작아 다 이뤄버린 저로서는...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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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너무 작아 다 이뤄버린 저" 라는 말에 너무 공감 됩니다.
집 있고 차 있고 단란한 가족이 있다 보니 더 이상 뭔가 야망이 안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