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보블 (211.♡.3.194)
2026년 6월 15일 PM 02:01
아무래도 좋은데
자체 BGM 을 생성하는건 진짜 이상하네요
노래를 듣던지.. 아니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노래를 부르던지
그것도 아니고 무슨 아쟁 소리 비슷한 BGM 을 왜 자체적 (자기 입으로)으로 만들어서
BGM 을만드는걸까요
타자 치다가 이잉~~ 아항 ~~~~무슨 노랜지도 모르겠고 무슨 뽕짝 노래중의 한 부분인거 같긴한데요
맘에 안드니까 BGM 조차 혐오스럽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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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작성자
06.15 · 211.♡.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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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6.15 · 61.♡.186.175
아들놈(방년 22살)이 어릴 때 듣던 노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노래를 입 BGM으로 부르곤 합니다.
"노는 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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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 빅머니 작성자
06.15 · 211.♡.3.194
오 이건 귀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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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 버블보블
06.15 · 61.♡.186.175
아들놈이 부르는 게 아니라 제가 부른다는 건데요. ㅠㅠ
아들놈은 그냥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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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 빅머니 작성자
06.15 · 211.♡.3.194
오 노는게 제일 좋아.. 아재가 불러도 귀엽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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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15 · 218.♡.158.97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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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15 · 223.♡.80.168

?? : 이거슨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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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06.15 · 203.♡.43.193
bgm이 문제가 아니고 그 사람이 맘에 안드니, 모든 행동이 맘에 안드는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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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6.15 · 59.♡.151.61
안그럼 몸이 거부해서 못 움직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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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 sinoon 작성자
06.15 · 211.♡.3.194
뮤지컬 같은 인생이 되는거로군요. 뽕짝 BGM 을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게 만들고..
그야말로 극적인 인생이 되는거로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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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노이즈리스 이어폰으로 귀를 막어애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