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의 (210.♡.226.2)
2026년 6월 15일 PM 02:05
해당단체의 직접적 당사자로 생각되는 인물(위안부피해자 이용수, 지금은 노무현의 사위 곽상언)이 공격을 시작하여 재단이 직접적인 비판을 할 수 없도록 재갈을 물린다.
연론과 유튜브의 십자포화로 무관여층에게 문제있는 단체로 인식시킨다.
재단회계의혹 등 무차별적 폭로 및 비방과 고발을 통해 마치 법적인 문제가 있는 것 처럼 만든다.
단체를 헌신적으로 운영하던 당사자들을 재단을 이용해 사리사욕한 놈들인양 무차별공격한다.
그리고 민주당 정치인의 재빠른 손절
너무나 기시감이 들어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때 우리는 정의연과 윤미향을 잃었고
이번에는 노무현재단과 황희두를 잃을수도 있습니다.
당시 윤미향을 손절하던 당대표는 송영길이었고,
정의연을 공격하던 이용수는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기위해 기웃거리던 인물입니다.
그는 위안부 피해자이지 위안부 운동가가 아니었습니다.
같은일이 비슷하게 벌어진다면 또 당할 수는 없지요.
댓글 (5)
-
FFV4030
06.15 · 210.♡.27.130
- 유
유진의
→ FV4030 작성자
06.15 · 210.♡.226.2
오랫동안 검증된 확실한 방식이었군요.
-
제제러스
06.15 · 209.♡.170.51
윤미향님께 사과도 안 한 S모씨.. 역시나 정체 숨기느라 고생했소
-
Ssinoon
06.15 · 59.♡.151.61
그 공격의 선봉에 사위가 있습니다
따님은 뭐하시나 생각이 있으신건가 싶어요
-
푸푸하하
06.15 · 211.♡.196.212
검찰을 통한 압수수색을 진행, 언론에 이상한 얘기를 흘리고 별건수사를 한다도 있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인강 강사들이 경쟁자에게서 저렇게 공격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댓글 공작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공장장이 말한 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