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언육폐 (118.♡.192.243)
2026년 6월 15일 PM 03:29
건드리고싶어서 뒷공작하다가 나오는게 없어서 포기했죠
민주정부에서 노무현재단이 이렇게 공격받을지는 상상도 못했네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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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06.15 · 211.♡.19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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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 푸하하
06.15 · 49.♡.255.214
사위는 아군이 아니지 않나요
그냥 더러운 모습만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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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6.15 · 211.♡.179.192
당나라도 고구려를 함부로 못했죠
결국 내부싸움으로 망한거죠..
2찍들고 일부는 서로싸우다가 망하길 바라는거죠. 사위가 그러르거보면 뭐가있구나 라고
대중은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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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06.15 · 221.♡.120.19
사위도 사위지만 딸은 사위가 저렇게 자기 아버지를 공격하는데 왜 가만 있는지 모르겠네요.
참...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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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 제이슨본죽
06.15 · 115.♡.88.138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말은 점점 안 믿게 되는데 부창부수라는 말은 진리라고 느껴지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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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카니컬데미지
06.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TTonyStark
→ 제이슨본죽
06.15 · 222.♡.124.41
동감입니다. 딸은 대체 뭘 하나요? 아버지를 저리 욕 보이는데 자식으로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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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리있는사람
→ 제이슨본죽
06.15 · 211.♡.128.84
김용남 선거운동 같이 나가신거 보고 전 포기했습니다. 이번 추도식 때 따님, 손주분들 같이 난리치셨단 얘기 듣고 포기했어요. 그냥 부창부수구나 싶네요.
- 이
이슈앙
→ 의리있는사람
06.15 · 118.♡.237.242
호부견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노통 돌아가시기전에 돈과 관련된 루머가 딸과 아내분이 엮여있었잖아요. 그래서 원망하는 마음 있었으나 가장 슬플사람은 가족이기에 입닫고 있었는데….
- 일
일석1
06.15 · 211.♡.69.199
탐욕에 빠지면 가족이고 뭐고 보이는 게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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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군이 뒤에서 찌르는 칼이 더 아프죠..
사위가 아군인지는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