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각 제대로 월루 중입니다.
노
노래쟁이s (223.♡.207.207)
2024년 5월 16일 PM 04:54 · 수정됨(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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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와이프와 자주오는 곳인데,
외근 온 곳이 바로 옆이지 않겠읍니까?
꿀 같은 시간...
까치가 지저귀고
나뭇잎이 바람에 쏴아~~ 하는 소리갸 눈 감으면 마치 파도가 치는 듯 합니다.
(오바 좀 적당히 좀...)
사진 올리고나니..
이제 가야할 시간입니다.



잠시 1분만 명상 후 업무보러 떠나겠읍니다=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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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5.16 · 223.♡.202.108
슘봉아 아부지 힐링 중이시다ㅎ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4.05.16 · 223.♡.207.119
슘봉이 아부지 칼퇴를 위해 지금 마음 급하게 복귀 중입니다. ㅋㅋㅋㅋ - 그
그저
24.05.16 · 183.♡.29.173
사진만으로 호홉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
노노래쟁이s
→ 그저 작성자
24.05.16 · 223.♡.207.119
역시 시야가 탁 틔인다는게 참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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