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 갔다왔는데 왜이리 배가 고픈가 생각해 봤더니
최
최작가 (49.♡.109.155)
2026년 6월 15일 P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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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침에 일어나면 전기자전거로 커피숍 갔다온 후 계속 굶다가 저녁 식사
<오늘>
전기자전거 뒷 타이어에 바람 빠져 있길래, 일단 걸어서 커피숍 갔다옴. 근데 갔다 오니 희한하게 배가 고픔
왜 오늘은 커피숍 갔다 와서 유독 배가 고픈가 생각해 보았는데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전기자전거를 타지 않고 걸어서 커피숍에 갔다 와서 배가 고픈 거였습니다 ㅋㅋㅋㅋ
저희집에서 커피숍까지 1.2km 정도 되거든요. 가고 오고 총 2.4km를 그냥 걸어서 왕복해서 배가 고픈 거였...
결론: 운동하겠다고 전기자전거 사지 마세요 ㅋㅋㅋ 전기자전거는 내 힘을 절약해주는 디바이스지 운동을 위한 디바이스가 아닙니다 ^^
(저의 경우 운동하려고 산 것은 아닙니당...혹시 운동하려고 전기자전거 사실 분은 사지 마세요 ㅎㅎㅎ 운동이 목적이면 일반 자전거로 가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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