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 악물고 가시죠
D
Daud (211.♡.29.193)
2024년 5월 16일 PM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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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망할 것이 국회의장 뽑힌 것은 주어진 결과입니다.
그놈의 친목질 정치 민중, 당원의 민의를 거스르고 즈그들의 선민의식으로
민주 국민 그 누구도 원치 않는 인간이 되었지만 어쩌겠습니까
이재명 대표의 연임, 또는 추장군의 당대표 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이루어내야 합니다.
동시에 우원식 점마가 앞으로 하는 모든 행보를 감시하고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모든 압력을 넣어서라도
숨도 못 쉬게 압박해야 합니다. 문자폭탄, 전화폭탄, 그 이상의 것들까지 네가 잘하면 인정해 줄 것이고
예견했던 꼴대로 간다면 네놈이 어떤 자리에 서 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탈당 등 실망과 절망의 호소가 쏟아지는 것이 이해하나 결국 남은 임기를 단축하는 것 무너진
국가를 일으킬 수 있는 건 볼 때마다 때려죽이고 싶어도 이 놈의 민주당 밖에 없습니다.
이 분노를 독기로 다시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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