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가리11 (211.♡.63.76)
2026년 6월 15일 PM 04:52
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여러분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십니까? 의리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이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불의와 맞서 의리를 지켜온 두 동지를 지들은 무슨 의리가 있어 그렇게 폄훼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저 두 사진, 그리고 시민 작가님이 영전에 담배 한 대 불붙여 얹는 사진은 아직도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납니다.
양심이 있다면 그러면 진짜 안 되는 겁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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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6.15 · 112.♡.2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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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6.15 · 223.♡.207.191
아무리봐도 사람이 덜됐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한다면서 이러는건
아무리봐도 예전 유시민 작가가 언급한 침팬지 이론에 따라 힘의 논리로 움직이는 것들이 굥 이후로 민주당에 뿌리내렸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이제 잡초마냥 안나가겠다고 들러붙겠지만 얼마가 걸리든 다 뽑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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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6.15 · 39.♡.147.122
ㅠㅠ 왜 이 슬픈 사진을 다시 보게 만드나요? 그것도 민주정부에서요.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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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리있는사람
06.15 · 211.♡.202.250
아ㅠㅠ
- D
deluuuu
06.15 · 122.♡.229.173
한분은 울분이 보여서 좋고 한분은 굳게 망자가 가는길에 누가끼치지 않토록 애를 쓰는 모습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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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6.15 · 211.♡.146.207
ㅠㅠ
욕망의 화신인 악마들의
거침없음과 주도면밀과 부지런함을
우리세력도 본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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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각제로
06.15 · 210.♡.85.249
문재인 욕하는 사람들은 뭐 한거 있나 되묻고싶습니다.
당원 또는 국민들이 까방권 준 것이 없으면 입 좀 다물라고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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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주자전거
06.15 · 121.♡.61.13
다들 흐린 눈 하시는 건지 모르겠다만 대통령 최고의 권력인 인사권 행사하는 것만 봐도 검찰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 라
라모여라
06.15 · 121.♡.175.40
그때 10m 앞에서 유시민 저 얼굴 보고 더 가슴이 아팠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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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잡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