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을 앞둔 윤석열의 마지막 몸부림
최
최작가 (49.♡.109.155)
2026년 6월 15일 PM 05:07
조회 1,989 공감 0
특검 앞에서 ”메시지 계엄이었을 뿐, 헌법기관 장악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하네요.
그의 생애 마지막 구라가 될 지도...
사형선고 받고 실제로 집행되면 이제 구라도 못 치겠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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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6.15 · 121.♡.14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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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6.15 · 58.♡.196.41
국회와 선관위가 헌법기관인줄을 몰랐던걸까요? ㅋ
- 푸
푸른미르
06.15 · 118.♡.14.37
형 확정 됐는데 왜 죄수복을 입고 있지 않는 걸까요
- S
serious
06.15 · 118.♡.7.113
1인1표도 보정해야 된다니 메시지성 계엄도 더 이상 유머가 아니네요. 안팍으로 돌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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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6.15 · 116.♡.141.94
지는 아는게 전혀 없고 지 밑에 넘들이 다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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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6.15 · 1.♡.134.157
난 바보니 살려주이소 전략인가요 ?
저러다 심신미약 주장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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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6.15 · 218.♡.42.109
일주일에 한번씩 불특정 시간에 메시지적 사형집행 해보죠.
형장까지 끌고가서 목에 줄 걸었다가 "그냥 한번 해봤다" 라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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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까까레닌
06.15 · 211.♡.46.169
경고성 사형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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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15 · 59.♡.239.128
판사님들은 사형을 메세지로 내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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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사형 집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