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백돌이 (119.♡.147.168)
2026년 6월 15일 PM 05:28
내란 당일 김민석 총리의 타임라인을 다시 정리해봤습니다.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흠.....
이 사안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당대표 경선에서 확실하게 답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각 | 공개된 사실 | 근거 |
2024.12.3 오후~밤 | 김민석은 민주당 지도부 인사였음 | 일요신문 |
약 오후 10시 | 김민석 주장: 과로와 감기로 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 | 일요신문 |
당일 밤 (계엄 선포 직전 추정) | [내용 추가] 박선원 의원의 문자 발송 • 박선원 의원이 김민석 의원에게 선제대응을 촉구하는 문자를 보냄 • 내용: "윤석열이 예산문제로 우리 민주당을 강력하게 비난하는 담화를 낼 것이라고 한다. 뭔가 선제대응이 필요하다" | 박선원 의원 라디오 발언 보도 |
밤 10시 20분경 |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 일반적으로 알려진 당시 상황 |
이후 | 국회 소집, 의원들 긴급 집결 | 일요신문 |
새벽 1시경 | 국회 본회의에서 계엄해제요구결의안 가결 (190명 참여) | 일요신문 |
표결 직후 | 김민석 주장: 국회에 도착했으나 의결은 이미 종료 | 일요신문 |
12월 4일 새벽 | 페이스북에 해명글 게시 | 일요신문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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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6.15 · 112.♡.9.95
- 드
드림백돌이
→ Ellie380 작성자
06.15 · 119.♡.147.168
국회에 나타난 시간도 중요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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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6.15 · 180.♡.230.127
https://damoang.net/free/6421410
문자메시지는 당일 오후 9시 50분~10시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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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15 · 59.♡.239.128
지만 살려고 내뺐다...라는 의견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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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06.15 · 58.♡.134.157
박선원-김민석은 계엄 훨씬 이전부터 계엄의 징후를 인지하고 공감하는 관계였으며, 윤석열이 실제로 계엄을 감행할 시 어떻게 대응할지 함께 논의해 왔습니다.(제 의견이 아닌 박선원 본인의 증언)
그런 사람이 계엄 직전 급박한 상황에서 김민석 수석최고의원에게 달랑 문자 하나만 보냈다? 하필 문자 보낸 시각 즈음에 김민석은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 이건 둘 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해명이죠.
- 드
드림백돌이
→ 대식이 작성자
06.15 · 106.♡.128.212
그러게요
계엄에 대해서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던 양반이
당일날 가장 이해안되는 행동을 하는게
참 아이러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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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각제로
06.15 · 210.♡.85.249
감기약 먹고 자서 계엄한지도 모를 정도면 전쟁이 터져도 모르겠군요...
그걸 이유라고 대는 의원이라면 정치 맡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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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가요... 계엄 선포하면 일단 쨀라고 간보고 있었다에 한표 겁니다.
다음날보니 해제되어 나타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