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ded and conquer-분할 정복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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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zero (39.♡.186.212)
2026년 6월 15일 PM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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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divided and conquer-분할 정복 이네요
뉴이재명 이다 이러면서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 과 민주당을 분리 시도를 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친문세력이다 이러면서 민주당 과 분리 하는 시도를 했습니다.
민주당이 한곳에 모이는 장소와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등을 배우고 간직하는
노무현재단을 분리하는 시도를 하고 있네요.
뭉쳐있던 민주세력의 각각 분할 하면서 민주 세력의 힘을 약화 시키는 중이네요.
이렇게 해서 얻는 것이 무엇이라고 이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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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6.15 · 180.♡.1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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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6.15 · 174.♡.85.131
싸이의 예전노래 가사에도 상하좌우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방해하는 것이 정치인들이고 뉴스에서는 항상 나쁜 뉴스만 나오니 청소년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라는 비슷한 가사가 있습니다. 결국 나라를 망치는 것은 화합과 통합을 이야기 하지 않는 일부 정치인들이 (또는 사이비종교를 믿는 정치인) 전체 민주주의를 망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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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de는 맞지만 conquer는 아닌 것 같아요. conquer를 할 능력이 없는 자들입니다.
현 상황으로만 보면 국힘은 한동안 어려울 것이고 민주당이 계속 이길 가능성이 높아 보이니 그 권력을 차지하고 싶은 거죠. 당연히 지금 상황만 봐도 이 따위로 하면 모래성보다도 더 허약하게 무너질 미래인데 말입니다. 옆에서 훈수두는 사람이 보면 너무 뻔하게 멍청한 짓인데 판돈이 큰 자리에 선 노름꾼은 눈 뒤집어 지는 거죠. 눈 뒤집힌 노름꾼은 필요도 없는 지 손목아지도 걸고 때로는 판을 엎기도 하고 그런다죠.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니 이렇게 망했다가도 다음 번에 다시 기회가 오고 이렇게 판을 엎은 자들이 통합이니 뭐니 하면서 다시 겨들어 올 테죠. 적어도 앞으로는 이런 미꾸라지들은 다시는 기회를 주지 말았으면 해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이름을 적어 둡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진 못하겠지만 제가 그들에게 투표할 기회가 오면 반드시 반대 투표 해드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