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앵두 땄어요.jpg
booknbeer

Lv.1 booknbeer (61.♡.162.10)

2026년 6월 15일 PM 07:09

조회 1,405 공감 0

작년에는 열매가 주렁주렁 풍년이었는데

올해는 작년 가지치기가 과했는지 아님

꿀벌들이 안와서인지 열매가 서너개 달린 나무들이 대부분이네요 😢

그나마 가지치기 안한 나무들이 조금

있어서 한컵정도 땄어요

늦게 따다보니 안쪽과 위쪽에 힘든 위치에서

겨우 땄습니다

내년에는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댓글 (7)

  • 수현

    수현 Lv.1

    06.15 · 211.♡.164.238

    안 먹은지 오래라 앵두맛이 기억이 안나네요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6.15 · 223.♡.111.51

    앵두 꽃도 예쁘고 열매도 참 예뻐요.

    집 앞 앵두나무 약 치기 전에 저도 좀 따올까봐요.

    첨부 이미지

    어제 이렇게 사진만 찍고 따진 않았는데 이 글 보니 좀만 따올까봐요.

  • pOOq

    pOOq Lv.1 → 아기고양이

    06.15 · 111.♡.103.64

    {emo:damoang-meme-001.gif}

    거기가 어뎁니꽈?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pOOq

    06.15 · 14.♡.156.50

    캔디랑 탄이네 집 근처입니다. ㅋㅋ

  •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 Lv.1

    06.15 · 160.♡.37.55

    어렸을 때 할머니집에 앵두나무가 있어서 따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주 맛있는 건 아니지만, 과실을 직접 수확해 먹는 맛이 있었어요.^^

  • Rania

    Rania Lv.1

    06.15 · 211.♡.196.132

    앵두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아이가 즐거운 추억 하나 쌓았을 것 같습니다.

  • 지괴

    지괴 Lv.1

    06.15 · 211.♡.203.241

    어릴때 저희 집에도 앵두나무가 있었는데, 봄이면 하얗고 작고 이쁜 꽃이 피고 초여름에 빨간 앵두가 가득 열리면 바가지에

    따서 씻어 먹었던 추억이 있어요. 그 시절을 생각하니 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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