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유산은 탐나는데 능력은 개뿔도 없는 사람의 뻘짓
당
당구100 (210.♡.234.32)
2026년 6월 15일 PM 07:53
조회 1,714 공감 0
장인이 남긴 막대한 유산
자신의 능력이 다른 사람의 반의 반만 되었어도
그 유산의 득을 보고 평생 존중받으며 살수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욕심은 그득해서 유산에 군침 흘리지만
능력은 쥐뿔만큼도 없어서
그나마 자기한테 남겨진 몫도 다 엎어 버리고
결국 그 유산을 잘 가꾸는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면
그 유산을 독차지 할수 있을거란 착각에
오늘도 헛짓거리 하면서
저작거리 양아치들과 재래식 변소에 모여서 협잡질을 하고 있네요.
댓글 (1)
- 새
새벽하나
06.15 · 1.♡.16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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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얼마나 무능력한 사위가 돌아가신 장인의 유지를 남들이 이어받는게 못마땅해서 갈기갈기 찢어서 바닥에 쳐박는지 모르겠네요. 사람 하나 잘 못들어오면 집안 망한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