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15일 PM 08:08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을 내려놓은 유시민 작가는 친석계를 난도질 할 겁니다.
품에 안고있던 유비의 아들을 내려놓은 조자룡처럼 칼을 휘두를 겁니다.
그의 칼 앞에 친석계, 뉴똥파리들은 추풍낙엽처럼 스러질 겁니다.
그 때 그들은 곽상언을 원망할 겁니다.
댓글 (10)
-
Iiamgulbi
06.15 · 125.♡.111.231
- 탱
탱자나무
→ iamgulbi 작성자
06.15 · 175.♡.85.177
변호사니 알아서 잘먹고 잘살겁니다.
-
나나이스박
06.15 · 221.♡.101.46
이번거 아니라도 곽상언은 이미 당원들에게 주목 받아왔었어요...
아마 본인도 알겁니다.
-
고고스트스테이션
06.15 · 106.♡.129.34
’유비 아들을 내려놓은 조자룡‘
비유가 예술이십니다. 오늘의 장원!!!!!
-
끽끽다거
06.15 · 121.♡.45.70
노무현재단 고문 유시민이 노무현재단을 내려 놓았다. 남은건 고문 뿐.
-
소소심이
06.16 · 121.♡.4.124
유비의 아들 이름이 유선이죠. 무능한 군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곽 씨가 딱 유선처럼 보입니다. 조선이나 동아가 이용해먹기 딱 좋은 못난....
- 호
호랑이한마리
06.16 · 211.♡.199.229
사위타이틀 하나로 편하게 정치한 사람이참나 ㅡ웃깁니다
-
헤헤어리메스
06.16 · 1.♡.248.12
저거 작전에 있는 시나리오 일수 있어요. 너무 조직적이에요
-
비비타민A
06.16 · 180.♡.246.210
{emo:damoang-emo-007.gif}{emo:damoang-emo-008.gif}
-
오오년삼촌
06.16 · 221.♡.171.225
알바 아닙니다. 유시민의 적은 제게도 적입니다. 저는 단순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곽상언을 실업자로 만드는데....
뚜둥~~~~ 커밍 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