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칠이 (211.♡.125.32)
2026년 6월 15일 PM 09:38
친일 잔재를 제대로 청산 못한 대가가 지금의 사법부죠.
전두환 잔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대가가 윤석열이고요.
민주당내 이낙연계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대가가
김민새계입니다.
청산하지 못하면 이자가 붙고요. 더 영악한 괴물들이 만들어 집니다.
그와중에 인사 시그널은 내란청산에 함께 힘을 모은 실력있는 범민주세력과 잘 나누지 않고 자기세력들 끼리 자리 노나먹기 중이며 윤어게인 세력이던 리박스쿨강연자까지 함께 노나먹는 중이니 핵심 지지세력은 어리둥절한 상황이고요. (도대체 켐코이사로 오창석이 왜 들어간겁니까?)
검찰개혁? 이쯤되면 못하는게 아니라 시간 질질끌며 안하겠다고 보는게 맞고요.
언론개혁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사법개혁은 엄두도 못내고있죠.
당내 그렇게 열정적으로 목소리 내던 소수 의원들도 요즘보면 점점 시들어 가는 느낌입니다.
그러니 윤석열과 연루된 사이비 종교에 대한 대대적 조사도 관련된 자들에 대한 법적 책임이나 처벌은 시작도 안했죠. 아니 안할것 같아 보입니다. 신천지나 통일교가 국힘만 투자했겠습니까?
민주당 의원들도 일부 연류된 사람들이 있지 않겠어요?
정치종교 유착에 대란 청산은 기대가 점점 옅어집니다.
코로나 시절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이만희 잡으러 다니던 그 패기와 열정이 그립습니다. 그런 시원시원한 정치 해주십사 저는 그 추운 겨울 간절하게 거리에 나가 촛불을 들었습니다.
부디 이재명 정권이 청산해야할 낡은 구태와 이별하고 성공한 정부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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