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의 쓰레기 짓은 구조적으로는 '거위 배 가르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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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onslop (119.♡.172.2)
2026년 6월 15일 P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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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은 본인이 의식을 했든 못했든, 잘 자란 '노무현재단'이란 거위의 배를 가른 겁니다.
'노무현재단'을 위해 본인이 한 일은 없는데, 뒷주머니를 무심코 뒤지다가 '유족'이란 칼을 찾은 거죠.
이걸로 남이 잘 키운 거위 '내 꺼다'하고 뺏어다가 배를 냅다 가른 겁니다.
원래 잘 자란 거위의 운명은 십중팔구 '배 가르기'이긴 합니다. 인간의 본성에 가깝죠.
하지만 그 거위가 '노무현재단'이고, 잘 키운 사람이 유시민 작가님이란 부분에서 너무 안타깝고,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잘난 사람 보면 따라할 생각은 안하고 다리 걸어 넘어뜨릴 생각만 하는 곽상언 같은 소인배가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족이어서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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