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들었습니다...(달려왔습니다.)
미
미소의폭탄 (211.♡.180.245)
2024년 5월 16일 PM 05:16 · 수정됨(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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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까지 잠시 생업에만 열중하면서
다모앙도 잘 못들어가고 기다렷는데
국회의장이 김진표 같은 사람이 또 나왔다는게
참… 정의당 소멸을 눈앞에서 봤던
당사자들이 거대야당이라고 배째라식으로
당원이랑 지지층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면
환멸감이 느껴집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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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햇빛찬란
24.05.16 · 121.♡.195.253
환멸속에서 또 답을찾아야하는 답답함이 오늘을 무겁게 하네요 어렵게 갑니다. 정말 -
미미소의폭탄
→ 햇빛찬란 작성자
24.05.16 · 211.♡.180.245
민주당에선 이재명 대표 한사람 말고는 기대를 접어야하나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
얼얼남인즐
24.05.16 · 211.♡.131.158
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네요.
그들도 정치 나부랭이들인 것인데... -
이이놈시기
24.05.16 · 118.♡.144.4
김진표 = 우원식 이라는 얘기는 없었던거 같은데요?
추미애 의원이 당선안되서 아쉽다는거지 -
미미소의폭탄
→ 이놈시기 작성자
24.05.16 · 211.♡.180.147
검찰수사권 조정 법안을 반대했던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정도면 더 얘기할게 있을까요 -
두두우비
24.05.16 · 211.♡.171.112
반윤의 기치를 한번도 내건적이 없었던 사람이 국회의장이 되었습니다. -
솜솜다리
24.05.16 · 220.♡.212.217
근데 민주당의원들이 애기하는 민심은 먼가요?
당원들이 앞도적으로 지지를 하면 민심아닌가요?
당췌 당원들과 이리도 괴리감이 큰게 맞나싶네요 -
벗벗님
24.05.16 · 106.♡.231.242
// [지역구 국회의원 문자 전송] '22대 국회의장 선거에서 누구를 선택하셨나요?'
https://damoang.net/free/64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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