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다른 털보??를 좋아합니다. (Feat. 카 더 가든 ))
S
Sense27788 (125.♡.144.107)
2026년 6월 16일 AM 02:32
조회 1,375 공감 0
오늘 뭐랄까 . 갱년기라서 그런가..
노무현 재단을 떠나시는 유시민작가님의 마음을 투영해 보면서…
흐르는 눈물이 참아지지 않았습니다.
잼프의 기자회견을 보면서 “너 배고파서 왔지, 너 배신할거지..” 너무 충격받은 말과 X에서의 막스베버를 인용하면서 책임만을 강조하면서 열거했던 워딩들 넘 서운했습니다.
요즘 몸이 안좋아서 쉬면서 커뮤니티 활동도 처음 시작해 보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함께 좋아하고 함께 분노하면서 위로 받습니다.
먼저 앙님들께 감사드리고..
유시민 작가가 받았을 상처가 컸겠다..
생각하면서 계속 눈물이 나왔습니다.
긴 글 앞, 뒤도 안 맞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노무현대통령이 더욱 그립습니다.
마음 아파하셨을것 같기도 하고 왠지 슬퍼하고 있는 날 토닥토닥 해 주실것도 같고..
평소 총수 말고 또 다른 털보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마음 아파하실 유시민 작가님과 많은 위로를 주신 앙회원님들과 제가 좋아하는 노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댓글 (2)
- 달
달려라쑈바
06.16 · 222.♡.15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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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달려라쑈바 작성자
06.16 · 125.♡.144.107
네에 넘 좋다군요.
오늘 ..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팠거든요.
노무현대통령 영상도 막 보고..
많이 쓸쓸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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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터벨트와 유회승이 그랬나봐 불렀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