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돌아와 게임하는데
제
제리아스 (106.♡.81.88)
2026년 6월 16일 AM 07:51
조회 1,316 공감 0
둘째(만5세)가 자기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 왕관을 제 머리에 씌우더니
"멋있쪄" 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쪼로로 엄마를 불러오곤 엄마도 해보라고 하는겁니다
"와 씌워보니 멋있네 우리아빠 최고"
아 머슥하군요
팬티러닝바람에 게임이나 하고 있는데 별 호사를 누립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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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6.16 · 119.♡.199.171
- L
lioncats
→ mlcc0422
06.16 · 122.♡.172.80
팬티왕이시군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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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lioncats
06.16 · 39.♡.28.47
상의만으로도 충분합니다만..(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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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6.16 · 211.♡.199.214
행복 별 거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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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 Jedi 작성자
06.16 · 106.♡.81.88
요즘 사회는 무얼위해 서로 경쟁하며 힘들게 살아야 하나 싶습니다. 정작 잡아야 할 행복을 눈앞에서 내팽겨치며 말이죠.
- L
lioncats
06.16 · 122.♡.172.80
귀엽고 이쁜 자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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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반쯤) 벌거벗은 임금님
착한 아이눈에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