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6월 16일 AM 09:40
과도한 그루밍으로 가슴쪽 털이 다 빠져서 넥카라에 병원 출동하고 연고까지 바르는데요
아침먹고 연고 발라줬더니
또 화나서 막 하악질 하고 뛰쳐 나가더니
2층에서 넥카라 벗고 온통 털천지 만들었어요
그루밍을 또 과도하게 한거죠
병원 다녀오면 더 예민해져서 늘 이게 문제네요
어제 병원 가기 전에는 넥카라 하고 잘 있더니
연고 바르는 순간 병원트라우마 올라 오셨는지 폭풍 그루밍 흔적이 난리입니다
하필 고양이 알레지 손님용 게스트룸
문 열고 들어가서 ....

겨우 달래서 다시 넥카라 씌우고
협박 중입니다

이거 벗으면 플라스틱 넥카라다
고양이는 스트레스 영향이 너무 커서
당분간 손님 방문을 줄여야겠어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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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6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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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06.16 · 125.♡.253.76
괜히 슘숨집에서 쉬고 있는 백호에게 가서 하악질하며 화풀이 하십니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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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백
06.16 · 182.♡.12.148
애고 애고 울 소룡이 심기가 많이 불편하시네....집사가 꼭 안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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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나백 작성자
06.16 · 125.♡.253.76

좋아하는 빵 냄새에도 꿈쩍 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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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16 · 223.♡.75.126
아이고 고생하는 소룡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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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순후추 작성자
06.16 · 125.♡.253.76
안 하던짓을 하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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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6.16 · 49.♡.187.49
저희애는 저 천 넥카라를 해도 ㅈㄹ발광을 하더라구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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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아스트라 작성자
06.16 · 125.♡.253.76
레오는 ㅎㅎ 정말 자립심이 대단한거 같아요. 우리 소룡이 어릴 때 같습니다 ㅎ
근데.. 이제 레오도 제법 나이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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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6.16 · 118.♡.5.47
착한 소룡이가 스트레스가 많았나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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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PearlCadillac 작성자
06.16 · 125.♡.253.76
더운데 나오겠다 해서 같이 나와 있음다

안 착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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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룡찡 진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