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6월 16일 AM 10:47
국회의원 사저가 여의도 시범 아파트로 나오네요
국회까지 2km
걸어가도 남들보다 빨리 도착했을듯요
그러나 그는 계엄날 국회에 없었죠
마포구라고 제일 먼저 도착한 축에 속하는 정청래 대표가 건넜을
마포대교만 1.4km인데요
영등포구라 샛강은 건너야 했을 줄 알았더니 여의도에서 살았었다는 ..ㄷㄷㄷ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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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16 · 58.♡.255.68
- 그
그린파파야123
→ Polyxena
06.16 · 106.♡.64.249
옛부터 소탐으로 대실을 하더라...
절치부심 후 20여년 만에 다시 기회가 온 듯해 머리쓰며 사전 준비하는 모양새를 보니..
여전히 소를 탐하는 소인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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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6.16 · 118.♡.5.47
이건 또 첨 알았네여 안갈수도 없는 입지였네요 ㄷㄷㄷ
- 푸
푸른미르
06.16 · 118.♡.14.216
기어가도 계엄 해제 전에 도착했을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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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06.16 · 116.♡.103.121
그 거리에서 헬리콥터 소리에 잠이 안깼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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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06.16 · 58.♡.181.20
저는 그래서 기러기 아빤줄 알았떠니 아닌가 보더라구요. 그럼 와이프가 깨워도 깨울텐데.. 지금 감기기운이 중요한가요. 와이프가 깨워서 도망이라도 가라 해야 할텐데 잤다는게 신뢰가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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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이아닌시작
06.16 · 211.♡.111.154
그정도면 기어가도 남들보다 빨리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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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끝이아닌시작 작성자
06.16 · 125.♡.253.76
감기약 정도는 문 열고 나오는 순간 찬 기운에 정신 바짝들고 그냥 슬슬 걸어가도 30분 안에 도착해서 경찰이 폐쇄하기 전에 들어갔을듯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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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6.16 · 121.♡.4.124
와이프가 안 깨웠고, 보좌관도 안 깨웠고, 당에서 전화도 안 했고... 12시도 안 된 그 시간에 깊은 잠이 들어있었고 그걸 믿어달라는 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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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심이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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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가 무척이나 발달해서 이익을 잘 찾고 위험을 회피하는 능력이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소탐대실의 표본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