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223.♡.42.63)
2026년 6월 16일 AM 10:56
본인이 누군지 밝히지도 못하는.익명의 여권 관계자는 다 짜르시기 바랍니다.
혹시 누군가 사칭하는것이라면 반드시 철저하게 수사해서 법적 처벌을 강력하게 하시고요.
그넘의 익명의 여권 관계자말 한마디에 국민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거 안하기로 했잖아요.
댓글 (10)
-
RRider_man
06.16 · 182.♡.49.170
-
Jjoydivison
06.16 · 39.♡.28.4
그냥 허구의 인물이죠. 누군지 밝히라고 하면 춰재원 보호해야한다고 하고요.
너무 뻔해서 그냥 무시하면 되고요. 그 기사 끌고와서 어그로 끄는 사람들도 메모 꼼꼼히..
-
마마을이
06.16 · 218.♡.171.44
언론 탄압 소리 듣더라도, 이런 건 좀 강력하게 콘트로를 해야 됩니다.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하지도 못해서 있지도 않는 "청와대발", "여당발" ... 이러고 앉았는데
이걸 그냥 두고 보면.... 그건 의도 자체를 인정하는 게 된다는 걸 모르지 않을텐데 말이죠.
-
은은준파
06.16 · 223.♡.79.194
정치한다는놈들이 익명타령하는거 갖잖습니다
-
CCastle
→ 은준파 작성자
06.16 · 223.♡.42.63
그렇쵸.
정치하는 넘이 본인의 의견도 공개적으로 못하면 그만둬야죠.
정치를 어디 골방창고에서 몰래몰래 아무도 몰래 하는것도 아니고요.
-
대대식이
06.16 · 58.♡.134.157
익명 관계자도 허구다, 진짜 있더라도 색출도 못한다, 언론사 처벌도 못한다..
그럼 해당 기사 콕 집어 반박하는 노력이라도 해야죠.
아무것도 안하고 안해, 못해만 하면 뭐해요. 기사가 사실이라고 인정해 주는 꼴 밖에 더 됩니까.
- 서
서권기
06.16 · 220.♡.115.154
진보 언론도 저런거 좀 했으면해요
익명 핑계대고 아무말 대잔치를 해야 사람들이 익명기사를 무시하죠
-
YYapSap
06.16 · 211.♡.207.88
익명의 ~, 소식통의 ~ 따위는 다 글 올리는 것도 막아야 된다고 봅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좋은 영향이 없는 듯
-
모모션진이
06.16 · 49.♡.255.214
예전에 익명발 청와대 소식 못하게 한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저런 익명 관계자 라는 뒤에 숨어서 교란 시키는 것들은 색출해서 다시는 못하게 해야 합니다.
-
봄봄이아빠
06.16 · 118.♡.66.42
기레기 소설에 가깝다고 봅니다. 어떤 미친작자가 저런 소리를 뉴스하라고 한답니까?? 세상에 저런 미친작자가 어디 있을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익명의 여권 관게자.. 기사에서 많이 나오는 서울 사는 직장인 김모씨, 대학생 김모씨....와 같은 말이죠.
결국 데스크가 만든 가상의 인물이죠. 데스크의 의도가 다분히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