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아저씨 (121.♡.250.65)
2026년 6월 16일 PM 12:1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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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16 · 58.♡.2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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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16 · 59.♡.239.128
떠나는 사람이 있나요?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들어오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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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6.16 · 115.♡.182.172
최민희 의원님이 진짜 민심 잘 읽으시긴 하네요
곽씨 때문에 이런저런 의견들이 많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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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16 · 125.♡.144.107
음…음…
너무 험한말 나올까봐 몇번 숨을 다시 쉬어 봅니다.
어제 너무 많이 분노했고 눈물이 나서 오늘은 좀 나아지겠거니..(뭐 갱년기라서 그렇겠지 )
노통의 가족분이니..
험한말은 못 할것 같습니다.
그의 비극적인 일은 제 인생에도 큰 영향을 주었으니..
하지만 더이상 …
상처주지 마십시오.
누구의 공로를 말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우리의 역사이고 우리의 청춘을 함께 하신분들께 더이상 상처 안 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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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Sense27788
06.16 · 221.♡.171.225
우리는 노통에게 타인입니다. 그저 국민이자 시민일 뿐이죠. 그럼에도 우리가 노통을 마음에 새기는 이유는, 그의 삶이 사람들을 위한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곽상언? 노통의 유지를 지킬 생각도 없는자를.... 과연 "가족으로 보고 험한말을 자제해야할" 대상의 수준인가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사위고 뭐고..... 노통의 의지를 이을 생각이 없는자가 노통을 언급하는게 더 역겹습니다. 그래서 노통의 가족이라 욕을 안하는게 아니라..
"노통의 가족이면 더욱!"
이번의 행동은 욕먹어도 싸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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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16 · 118.♡.5.194
음.. 최민희 의원님 마음은 아는데
그럼 상처주지 말아야죠
상처준놈 좀 뒤지게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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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06.16 · 61.♡.30.162
본문글을 듣는데..
오디오가 재생되네요.. (최민희 의원님 목소리가..)
- 골
골프맨
06.16 · 211.♡.169.231
유시민 작가가 갑자기 떠나셔서 그런거지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솔직히 사위인지 오위인지 전혀 관심도 없고, 그냥 유시민 작가가 떠나신다고 하니 갑자기 관심이 뚝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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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모자
06.16 · 1.♡.32.156
사위가 뭐라고요.... 장인이 골라준 것도 아닐텐데요...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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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라는 작자가 한마디 하는데 왜 이렇게 반응을 보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족과 노무현재단은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저자가 권한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