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다는 듯이 물불 못 가리고 달려드시면 곤란합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6월 16일 PM 12:18
조회 1,043 공감 0
누굴 타겟 삼아 비난하려는 글이 아닌데도
틈을 발견하고
맥락과 상관 없이
뜬금없이
타겟을 만들어 공격하시면 드러납니다.
여기엔 수십 년 단련된 엄청난 내공의 분들이 많아요.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ㅎㅎ
그래도 목적이 있는 분들은 하시겠죠.
가장 바람직하게는...
그냥 시나브로 스며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는 사람 사는 세상이니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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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6.16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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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16 · 223.♡.80.129
선발대 왔나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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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앙에 깃발 꼽기 일보 직전이니..
슬슬 다모앙에도 여럿 출몰하네요..
이러한 어그로들은 삶의 무료함을 달래줄 재밌는 놀잇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