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보고 싶더라니, 연꽃이 피네요.
참
참깨라면 (117.♡.20.148)
2026년 6월 16일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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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득 꽃이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살짝 돌아가는 출근길의 저수지에 연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여름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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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6.16 · 175.♡.15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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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6.16 · 116.♡.112.46
잘봤습니다. 언젠가부터 꽃에 꿀벌이 안보이는게 아쉽네요. 길가에 피어있는 꽃들에도 등에만 있지, 벌들이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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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연꽃축제를 할 때, 물가에 하나 떨어져 있는 연꽃 봉우리를 주워서 만져본 적이 있습니다.
연꽃의 수꽃술이.. 정말 부드럽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