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랑거철 (螳螂拒轍)
레
레겐스부르크 (222.♡.135.142)
2026년 6월 16일 P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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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의원이 " 제과점이 과자와 빵을 팔지 않고 사장 이야기만 계속한다면" 이라는 비유를 하셨던데
당랑거철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노무현 재단이 물건 파는 제과점인가요?
재화를 팔고 마케팅 하는 기업의 활동을 해야하는 집단으로 인식하는 건지?
사위씩이나 된 국회의원이 장인 이름의 재단의 속성도 모르고 그렇다면 본인의 주업인 국회의원활동도
잘해야 하는데 알아보니
민주당 초선의원중 출석율 꼴등 했고요.

국회의원 가장 핵심 능력인 입법능력을 보면

그만 알아 보겠습니다.
목적이 어떤건지 모르지만 의도는 분명한것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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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06.16 · 211.♡.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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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6.16 · 118.♡.7.66
곽상언 당신이 적어도 종로구 국회의원이라면
오세이돈이 종로구에서 이딴짓할때 적극적으로 막았어야 했다고 봅니다.
의정 활동 뿐 아니라 지역구 현안도 나몰라라하는 인간이 노무현재단에만 유독 지랄하는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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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라는 이유만으로 국회의원 달아주는게 아니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