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링 (170.♡.228.34)
2026년 6월 16일 PM 02:42

소금 캐러멜입니다.
이거 말고도 염분 사탕부터 시작해서
각종 탈수 관련된 먹을 것들이 나오는군요.
저도 여름에 땀 엄청 흘리고,
운동하면 상반신은 땀으로 푹 젖는지라....
여기저기 챙겨둡니다.
앙님들은 쓰러지면 안되는 분들이니
여름 준비 단단히 합시다. 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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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6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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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kita 작성자
06.16 · 170.♡.228.34
전 심심하게 집밥을 만들어 먹으니 괜찮습니다. ㅠㅠ
가끔가다가 치킨 사먹는 거 빼곤 외식 정말 많이 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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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규링
06.16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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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onmade
06.16 · 116.♡.175.245
마카오에서 사먹었던 캔디인데 그 적당한 짭짭함이 아주 묘하게 맛있습니다. 추천 드려요! -
규규링
→ wonmade 작성자
06.16 · 170.♡.228.34
안그래도 7월에 마카오 출장 정해졌는데,
가서 보이면 사먹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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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6.16 · 218.♡.67.124
여름에 자전거 타다가 정말 가끔 당떨어졌다는 느낌 강하게 올때가 있더군요. 그럴때 대비해서 소금 들은 사탕 한두개 있음 좋을거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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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6미리 작성자
06.16 · 170.♡.228.34
한국에 제 친구한테는 이 시기때 소금 사탕 보내주곤 하네요.
건설현장 책임자라 지금 시기부터 밖에서 땀 엄청 흘리곤 하거든요.
한국에도 그런 거 만들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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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 규링
06.16 · 218.♡.67.124
전 누나가 식염포도당 챙겨 주는게 있어서 그걸 먹는데 확실히 이건 약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ㅎㅎㅎ
사탕이 좀 더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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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랑지파니
06.16 · 14.♡.253.234
단짠의 원조인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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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프랑지파니 작성자
06.16 · 170.♡.228.34
이건 진짜 단짠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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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음식도 짜게 먹는 나라에서 사탕까지 소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