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항문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페
페퍼로니피자 (165.♡.5.20)
2026년 6월 16일 PM 03:54
조회 2,035 공감 0
위대하신 항문님은 어떻게 응가와 가스를 구별하여 가스만 정확히 배출 해내실수 있사옵니까?
그러나 신도 가끔 실수하는 법이 있으시겠죠..
조용히 화장실로 가고 있읍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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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잊었다
06.16 · 112.♡.24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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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톨부지
06.16 · 211.♡.231.173
메모:신이 실수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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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장미
06.16 · 106.♡.203.155
앗...아아...그...여분의 팬티는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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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 백장미 작성자
06.16 · 165.♡.5.20
다행히 팬티까지 가진 않은 모양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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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6.16 · 211.♡.66.45
퇴사각은 아니시죠? ㅠ
"어머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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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델
06.16 · 112.♡.9.97
메모 : 싸신..
이렇게 메모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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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 비델 작성자
06.16 · 165.♡.5.20
지리신으로 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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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6.16 · 211.♡.13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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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16 · 211.♡.154.9
치질수술하고 기침하면 항문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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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건디
06.16 · 210.♡.8.195
항문에 정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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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근진...
먹는 것보다 잘 싸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