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뻘글 - 고양이도 배꼽이 있습니다.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112.174)

2026년 6월 16일 PM 04:01

조회 1,099 공감 0

당연한 얘기지만 고양이 배꼽을 볼 일이 흔치는 않아서요.

초음파 찍는다고 배를 밀거나 미용을 위해 배를 밀어야 볼 수 있는 거라서 못 보신 랜선 집사님들을 위해 탄이의 소중한 배꼽을 공개합니다.

진짜 뻘글이네요. 아잉~ 뭐라 마무리 해야할 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어색해요. ㅋㅋㅋ

댓글 (17)

  • 순후추

    순후추 Lv.1

    06.16 · 58.♡.13.42

    손가락으로 꾹 찔러봐도 되나염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순후추 작성자

    06.16 · 223.♡.112.174

    찔러보진 않고 손가락 갖다 댔을 때는 아무 반응이 없었어요. 평소 배 만져주는 거 좋아해서 그런가봐요.

  • Leslie

    Leslie Lv.1

    06.16 · 218.♡.40.145

    집사님이 배꼽에 띵동 해봤다에 탄이 뱃살 겁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Leslie 작성자

    06.16 · 223.♡.112.174

    첨부 이미지

    어떻게 아셨어요? ㅋㅋㅋ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6.16 · 220.♡.25.200

    ㅋㅋㅋ 뭔지 잘 모르겠슴다 쭈쭈는 보입니다 ㅋㅋㅋㅋ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6.16 · 223.♡.112.174

    빨간 원 안에 털이 없는 부분이 배꼽입니당.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06.16 · 222.♡.204.147

    탄이에게 동의는 받으신겁니콰?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노래쟁이s 작성자

    06.16 · 223.♡.112.174

    촬영은 동의 받았습니다. ㅋㅋㅋ

  • 수현

    수현 Lv.1

    06.16 · 211.♡.201.124

    제가 부끄러운 건 왜일까요?ㅎ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수현 작성자

    06.16 · 223.♡.112.174

    일년에 몇 달 못 보는 귀한 배꼽입니다. ㅋㅋㅋ

    부끄러워마시고 즐기셔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