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르 (49.♡.18.87)
2026년 6월 16일 PM 04:52
케이뱅크 생긴 이후 잘 쓰고 있다가 어디서 보고 들어서 호기심에 참여했던 케이뱅크 공모주에 오지게 물려서 수업료 제대로 냈다고 생각하며 조금씩 물타고 존버했는데... 요 며칠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폭등했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도 한 두번 정도 관련 글을 올렸는데 다들 물타지 말라고 조언해주셨지만 물타는거 말고는 할 게 없었으니까요 ㅠ.ㅠ
드디어 오늘 확실히 양전하여 대략 수수료 빼고 본전이 넘길래...
' 나는 겨우 본전 오면 쫄려서 탈출하는 새가슴인가? vs 투자는 본전부터 시작이지! '
대략 10분쯤 고민하다가 이정도면 캐이뱅크에 대한 으리는 지킨거 같아서 탈출했습니다~
아픈 손꾸락 + 반려주식으로 그동안 희노애락을 함께한 케이뱅크야~
앞으로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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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jpg 7.7 KB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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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16 · 223.♡.1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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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6 · 49.♡.18.87
저도 뭐 아주 큰 돈은 아니었기에 편하게 버티다가 오늘을 맞은거 같습니다. 급전이었으면 저도 바로 손절치고 싶었어요 ( 자신은 없지만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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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6.16 · 172.♡.52.239
-20 보고 얼마전 손절 했어요 몇만원 날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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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6.16 · 49.♡.18.87
맞습니다. 저도 -20~30 왔다갔다 할 때 그냥 손절치고 잊을까 하다가 왠지 분해서 존버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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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작 손절해서 아예 잊고 있었는데 탈출하셨더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