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ㅐㅂㅣ (121.♡.204.149)
2026년 6월 16일 PM 04:57
11번가에서 중국 물건 싸게 나온게 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구매 취소를 당했어요.
그래서 재구매 했고 판매자는 달랐고 근데 취소
다른 판매자 재구매 근리고 또 취소 이러고나서 포기했는데
문제는 해외 직구다보니 개인 통관 부호 유출이 걱정이 되서
11번가에 문의를 해봤죠 혹시 이거 유출되는거 아니냐 혹시 유출되면 11번가에서 확인 가능한지
아니면 개인정보 보안 팀에서 어떤 프로세서를 거쳐서 확인이 가능한지
물론 판매자가 가지고 나른거면 11번가에서도 확인 하기는 어려울거라고 생각은 했죠
하지만 답변 온 게 확인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다만 신고를 하면 그때 접수하면 담당자가 연락을 주고 진행이 될 거다.
그래서 그냥 어떤식으로 확인하는지만 알려 달라 했는데도 답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2일인가 있다가 중국에서 중국어로 스팸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11번가에 다시 전화해서 이렇게 상황이 변했다.
접수해 달라고 하니 전화 받은 분이 접수 후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온 답변 11번가 문제가 아닌거 같으니 답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
그래서 문의 한 게 정황들을 보면 11번가 문제 일수도 있는데 확인은 해본 거냐
해봤다면 어떤 부분을 확인한거냐?
그랬더니 답변이 확인 해줄수 있는게 없다.--
그럼 답변을 해줄수 있는 담당자가 다시 전화를 하라했더니
다음 날 다시 전화온 사람이 한말이 경찰서에 접수하시라
경찰서에서 확인되면 그때 진행을 해주겠다.
그래서 그럼 11번가에서는 증거가 없으면 아무것도 진행 하지 않느냐?
소비자가 11번가 문제인 걸 찾아와야 그제서야 뭔가 액션을 취하냐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네요.;
그럴거면 처음에 물어볼 때 경찰에 접수하고 문제 있으면 진행 해주겠다고 하면되지 안냐
왜 그리 답변 안하냐고 하니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하네요.
그리고 그럼 위에 말한대로 11번가 문제인게 확인될떄만 액션 취할거 라는게 공식입장이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통화녹음 하고 있는 내용은 공개 하면 안된다고 하는군요.
공개할 생각도 없지만 자기 방어를 먼저하는군요
요약
11번가에서 중국 물건을 3번 샀다 취소당함
개인통관고유부호 유출이 걱정되어서 11번가에 문의함
확인해 줄 수 없으며, 문제가 생겨 신고 접수를 하면 진행된다고 함
이틀 뒤 중국어 스팸 전화가 와서 의심이 가 다시 접수를 요청함
해당 부서에서는 11번가 문제가 아닌 것 같아 확인해 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함
왜 안 되는지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담당자에게 연락 달라고 함
다음 날 연락 와서 경찰서에 접수하고, 경찰에서 확인이 되면 그때 진행해 준다고 함
왜 애초에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지 문의하니 죄송하다고만 함
통화 녹취는 공개하면 안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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