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과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K
KaffeinDev (122.♡.190.135)
2024년 5월 16일 PM 06:10 · 수정됨(18:23)
조회 655 공감 0
국회의장이 김진표나 박병석 같은 인물이 된것도 아니고
요전부터 보면서 게시판이 지나체가 과열 되는걸 느낍니다
(하이브 때 상당히 크게 느껴 지더군요)
개개인 들이 느끼기에 마음에 안드는 일일수 있으나
다면적으로 살피고 장점이 있을수도 있는 사안이라면
좀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 해보는것도 좋겠지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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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새
24.05.16 · 1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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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24.05.16 · 59.♡.204.164
근데 그거 아시나요 김진표는 모르겟는데 박병석때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잘 몰랏거든요 - K
KaffeinDev
→ 듄드라이브 작성자
24.05.16 · 122.♡.190.135
박병석이나 김진표르 우원식에 대고 비교하는건 정말 심각하게 실례인 발언이라고 봅니다만 ?
우원식은 최소한 잘모른다고 할만큼 알려지지 않은 정치인은 아닙니다 -
녹녹새
→ 듄드라이브
24.05.16 · 114.♡.1.123
어차피 사람 뽑아놓고 일시키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그거 알면 지금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
RRider_man
24.05.16 · 180.♡.225.117
추장군이였으면.. 이런 저런 일에 대한 당원들의 기대와 플랜이 서 있는데.
우원식이 되버렸으니..허탈한 거죠.. 우원식이 잘하는 지 못하는 지는 물론 지켜봐야하지만.
사람은 권력을 잡아보면 안다고.. 제2의 박병석 꼬라지가 되는 것이 아닌지 벌써부터 힘이 빠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
미미소의폭탄
24.05.16 · 211.♡.181.145
그렇게 나이브하게 지켜보다 박병석 김진표 국회의장되서 정작 필요한 입법해야할 시간을 날린게 생각이 나네요 -
아아씨렌드
24.05.16 · 175.♡.117.239
그만큼 행동으로 선명성을 보여줬던 국회의원이 아니면 믿지 못하게 된게 크죠. 그들의 업보라 생각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좀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뭐.. 그 녀석이 생각이 있고 22대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의원을
계속 할 생각이 있다면 당원들의 열망을 반영하겠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답답해서 하루종일 ㅅㅂㅅㅂ 할 뿐이네요..;;;; - K
KaffeinDev
→ 아씨렌드 작성자
24.05.16 · 122.♡.190.135
생각보다 우원식이나 을지로위원회를 모르시는분들이 많은듯 하네요
선명성이라면 어디에 놓고 봐도 뒤쳐지지 않는 인물인데 말이죠 -
번번쩍번쩍아콘
24.05.16 · 27.♡.180.130
추미애가 안 된 것이나 우원식이 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당원과 지지자가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추미애가 안 된 것이 문제죠. - K
KaffeinDev
→ 번쩍번쩍아콘 작성자
24.05.16 · 122.♡.190.135
그건 당연히 그렇게 반응할만 합니다 저도 듣는 순간 뭐지 싶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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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맞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