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처럼 (121.♡.92.244)
2026년 6월 16일 PM 06:23
할말은 계속 했다고 합니다.
너무 멀리간 상태에서 이야기하니 들리지도 않네요?
"한쪽 편을 들어가지고 플레이어처럼 뛰는게 용기있는게 아닙니다"
님이 한 그 말을 동업자인 오창슥이가 하고있는데 그건 본체만체하면서 내가 한말 아니니 난 무관하다 할수있는지..
하나하나 밝혀질때마다 이사람은 참 겁이 많고 밥그릇이 중요한 정치자영업자 정도구나라는걸 느끼게 됩니다.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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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6.16 · 223.♡.9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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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06.16 · 118.♡.66.36
사람을 바보로 보는구나 싶어요. 같이 돈버는 것들이, 한 팀이 다 플레이어인데 자기가 무슨 목소리를 내고 무슨 용기고 ㅎㅎㅎ. 그냥 다 바보 xx 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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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로
06.16 · 121.♡.236.15
헬마에 대해선 이제 애정도 없네요...
이정주 옆에 끼고 계속 하는거 보니까 앞으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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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6.16 · 178.♡.142.161
"한쪽 편을 들어가지고 플레이어처럼 뛰는게 용기있는게 아닙니다"
한쪽 편 들면서 알박기 자리까지 받은 인간들하고 찌그락빠그락하면서 저런 소릴 하면 안부끄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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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16 · 118.♡.3.7
그거 만든게 니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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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06.16 · 221.♡.79.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증편향에 빠진 인간의 언행은 그냥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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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6.16 · 220.♡.25.200
염병 좀 하지마시죠? ㅋ 니 빤스 다 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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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6.16 · 59.♡.160.150
이 사람도 얼굴 모양새가 바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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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6.16 · 218.♡.42.109
헬마가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헬마도 플레이어 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언론인은 글을 쓰고 카메라 앞에 있으면 어느정도 플레이어가 되죠. 본인들은 거리를 두고 "난 아니야"라고 하겠지만 그건 본인이 정하는게 아니라 독자와 시청자가 정하는거니까요. 김어준과 최욱은 노선을 정하고 방송을 하고 있으니 레거시 언론에서 놀던 사람들은 "저거 언론인도 아니네"라고 손가락질 하는거 아닙니까? 뻔한 현실에서 더 이상 고고할 수는 없습니다.
아 그리고 계속 방송을 하고 수익을 창출해야 해서 말은 안하고 있지만, 헬마도 알고 있을겁니다. 대선은 물론이고 총선도 위험하다는 것. (두 선거가 맞물려있음) 앞으로 민주당과 범민주 세력이 180석 이상을 차지할 수는 없다는 것. 그래서 x되었다고 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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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6.16 · 170.♡.228.34
너네가 그랬잖아.
라는 걸로 모든 게 해결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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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정 의원 앞에 앉혀놓고) 조불쑈쑈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