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건드리면... 참기 힘들죠.
F
Freedaemon (218.♡.36.6)
2026년 6월 16일 P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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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은 이전부터 항상 해오던 말씀이 있습니다.
사나이로 정말 사랑했던 사람. 노무현
자기가 알고지낸 가장 존경하는 인물. 문재인
아마 동지이자 동생같은 존재로 지금 애정이 듬뿍담긴 인물은 김어준과 조국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지금 노무현재단에 대한 공격이 김민석의 머리에서 시작된 것이라면 유작가님은 정말 모든걸 걸고 싸울겁니다.
그냥 곽모시기의 한낱 오해나 치기어린 어리광이라면 좋겠습니다.
너무 힘든 시간일 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주로 써먹던 방식을 꺼내들고 나올지 모릅니다.
예를들면 내부에서의 미투, 내부고발 같은 공작이요.
상대가 상대인만큼 온갖 수단을 동원할 거에요.
이미 오창석 곽상언에 이어 어제 이동형도 "유시민씨 다 봤어?!" 란 싸가지 없는 발언을 했죠.
누가봐도 이건 수순인걸로 보입니다.
아마 조만간은 이언주나 강득구 같은 인물들이 나서겠죠.
아니면 김남국같은 자일수도 있구요.
아마 유작가님이 알아서 잘하시겠지만 노무현재단도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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