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16일 PM 06:54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위아는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몰로 선보인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기존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나며 최대 사거리가 18㎞에 이른다. 사격지휘차량·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할 수 있고 헬기 공중수송도 가능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도 투입할 수 있다.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6160122
60트럭에 올린 105mm 풍익 K105A1 아닙니다. 소형전술차량 KLTV(K151)에 얹었습니다. RAP탄 쏘면 18km까지 날아갑니다. 운용인원도 4명으로 줄였습니다.
무엇보다 무게가 7t 정도로 치누크 헬기로 전장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겁니다.
공중강습사단인 제2신속대응사단 등에 배치할 가능성 높다고 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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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06.16 · 175.♡.103.230
- 탱
탱자나무
→ 일렁이는그림자 작성자
06.16 · 175.♡.85.177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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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 탱자나무
06.16 · 114.♡.2.66
표절아닌가요?
- 탱
탱자나무
→ 군림천하 작성자
06.16 · 175.♡.85.177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암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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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 일렁이는그림자
06.16 · 218.♡.245.253
저도 제목보고 토요타 전쟁에서 나온 테크니컬 생각했는데 사람들 생각은 다 비슷하네요.
댓글이 이미 있었군요.
- 달
달려라쑈바
06.16 · 118.♡.5.71
사장: 105미리가 엄청 남는데 어떻게 하지?
이달의 우수사원: 일단 차에 실으시지요 ~
- 탱
탱자나무
→ 달려라쑈바 작성자
06.16 · 175.♡.85.177
진지 먹자면 풍익은 KH-178을 얹은 거고 경량자주포는 KH-178 개량형을 얹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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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6.16 · 211.♡.205.45
포탄 재고는 같이 가지고 댕길수 있는 양이 얼마 안될거 같은데
탄운차 별도로 따라 붙겠져?
- 탱
탱자나무
→ 5호라 작성자
06.16 · 175.♡.85.177
물론입니다. 경량자주포는 3개 구성품으로 구성됩니다. 화포차량, 탄운차, 사격지휘차량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6.16 · 106.♡.77.13
저것도 스페이드 박을거 같긴한데.. 소형 전술차량이 진동을 잘 이겨낼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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