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아재 (118.♡.3.91)
2026년 6월 16일 PM 09:33
당원 비율이 낮다고 올리자고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까?
그럼, 그 뜻에 맞게 법조계 출신 국회의원들부터 솔선수범하면 되겠네요.
이제부터 국회의원도 나이, 성별, 직업, 지역 등으로 비율에 맞춰 공천하면 되겠네요.
그런데 김남희의원님. 저 같은 사람이 보기엔 김민석라인에 서서 다음 총선때 나 공천주세요. 라는것으로만 보입니다. 그냥 당신의 욕망이 투명하게 보여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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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16 · 211.♡.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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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06.16 · 39.♡.156.57
SNS에 이력서 올린거 아닌가요??
나 좀 뽑아주세요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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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06.16 · 14.♡.8.12
아 꺼져yo
- 새
새벽하나
06.16 · 1.♡.168.116
김민석일당에게 나도 열심히 한다는걸 보여주고싶은 간절함이 느껴지는 SNS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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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16 · 218.♡.142.31
지역별 편중을 조정하는 건 원래 대의원의 취지가 그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의 여지가 있죠.
하지만 세대별 편중은 조정하는 게 아니라 부족한 세대를 더 당원으로 받아들이는 게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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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6.16 · 178.♡.142.161
부실하게 수집된 표본을 억지로 짜 맞추는 수단으로 오용하고 있으니 그렇지요. 당장 틀린 출구조사 데이터를 가지고 주장을 하니 힘이 실리겠습니까?
대표성이 떨어지는 집단이 있으면 어떤 방식으로 당원을 더 모집할건지를 고민을 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취약지구에 가중치를 주는건 거긴 아예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거구요.. 사비들여 계속 험지출마하는 분들 목소리가 필요하니 주는거고 2030은 청년정치 패스트트랙 주구장창 태워주잖아요. 비교가 됩니까?
세대론 정말 지긋지긋하지만 2030이 민주당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미 울타리안에 있는 2030들에게 과표집되는 가중치를 준다면 민의의 왜곡만 증폭되지않을까 싶은데요. 대표성 없는 소수의 사람들이 정책에 영향을 끼치는게 민주주주의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지역발전/균형은 완전히 다른 함의를 가진 층의인데.. 김남희의원이 정말 그걸 몰라서 이러고 있을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자기정치를 하는건 좋은데 좀 효율적으로 하세요. 이렇게 하면 김남희 의원이 줄선 곳 맨 앞에 계신 분이 욕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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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6.16 · 121.♡.153.37
지역 가중치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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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도인
06.16 · 221.♡.150.98
sns그만하고 다이렉트로 좀 물어보고 그 뜻이 뭔지 좀 살펴보면 되겠구만 왜저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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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송도인
06.16 · 178.♡.142.161
깃발들고 열심히 흔드는척 하고 있어야 논공행상할때 뭐가 떨어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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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16 · 219.♡.13.46
김남희씨 의원 특정 직업 편중 개선 의향은 있으신지?
법조인 출신이 많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라고
저 쌍판에 대고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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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저래서 문제죠. 왜 페북에 징징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