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씨뿔뿔 (180.♡.243.82)
2026년 6월 16일 PM 09:50
총리실 법안으로 사실상 통과 직전 까지 갔던거.. 모두 아시잖아요?
정청래 당대표가 강하게 반발하고 밀어부쳐서 이재명 대통령과 결론짓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 민주당 당원이 아니었을 겁니다 -_-;
검찰에게 이렇게 당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 의석수로 이 지지율로도 개혁을 실패 한다면
이것은 마치 대구에서 이번에 김부겸이 떨어지면서 암울해진 대구 상황처럼 되었을 겁니다.
정청래 대표가 있어야.. 개혁을 우리가 바라는 방향으로 그나마 조금이라도 가깝게 갈수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 송영길 당대표가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정청래 당대표의 연임은 당원들 입장에서는 단순히 차기 공천권을 위한 싸움..
그 이상의 의미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청래 당대표 연임을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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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래드베리
06.16 · 106.♡.1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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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노키오
→ 브래드베리
06.16 · 114.♡.148.21
청와대는 검찰에 책 잡힌 게 그렇게 많나요 ㅠ
우리가 모르는 무서운 게 많겠죠..에효..
- 베
베티
06.16 · 121.♡.133.52
이번에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보안수사권 넘겨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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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6.16 · 211.♡.163.247
그러면 다음 건 3차 검찰개혁이란 말씀인데, 그 3차를 우리의 예정대로 관철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정청래 대표가 연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난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불허의 취지로 당에 맡기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바로 그 다음날 정부 내 검찰개혁자문위에서 정면으로 이에 반하는 주장을 했습니다. 어떻게 정부수반의 말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정부 내 조직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가을 3차 개혁 확정 때 보완수사권이 확실히 부정될 것인지 장담은 커녕 오히려 불안한 마음입니다.
최소 이 건에 관한 한 믿을 건 정청래 대표 연임 뿐인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이
이슈앙
→ 독사소
06.16 · 118.♡.237.242
대통령이 말과 행동이 다르거나, 밑에서 대통령 말을 안듣거나. 둘다 문제죠. 전자는 개혁의지가 없다는거고 후자는 벌써 레임덕이나 마찬가지라는거니까요. 둘다 아니길 빕니다. 공격받아 방어하다보이 내란청산과 검찰개혁 등등 중요 사안들이 어찌되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하….당대포밖에 믿을사람이 없네요….
- 머
머니마우스
→ 이슈앙
06.16 · 175.♡.57.242
정성호 봉욱 임명하고 그대로 두는 것 보면,
대통령 의지가 아니라 보기가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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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마우스
06.16
삭제된 댓글입니다. -
EendlessR
→ 이슈앙
06.17 · 182.♡.84.222
사채업자도 그렇고 대통령 뜻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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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06.16 · 58.♡.134.157
저런 상황 보고서도 '지지자 반발 때문이 아니었다, 정청래 때문이 아니다, 대통령 뜻은 처음부터 그거였는데 그 깊은 뜻을 이해 못한 지지자들이 난리친 게 문제다' 아직도 우겨대는 사람들 보면 참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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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대식이
06.17 · 125.♡.203.162
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더욱 끌어내리려고 하는 듯해요. 청와대가 정청래를 눈에 가시 보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