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14.♡.57.162)
2026년 6월 16일 PM 10:30

옆동네에서 보고 퍼왔습니다.
보는 저는 속이 시원한데 정작 곽씨는 저 글에 한마디라도 이해할지 의문입니다.
댓글 (12)
-
재재봉틀쟁이
06.16 · 218.♡.136.85
-
네네디언
06.16 · 106.♡.195.51
저는 곽상언이 노무현의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노무현 이름에 먹칠하는 모습은 많이 보았지요.
-
구구린날의청춘
06.16 · 122.♡.179.142
곽상언씨가 2003년에 결혼했는데, 정치적 무슨 관계가 전혀 없죠…노통이 살아계셨으면 좋았을텐데..
-
휘휘녕
06.16 · 39.♡.47.146
친족도 사이가 벌어질 수 있는데
사위 따위가 뭐라고요
진짜 거죽만 뒤집어 쓰고 나대는 꼴이 참..
-
햄햄스타
06.16 · 119.♡.0.195
곽상언이 저글을 꼭 봤으면 합니다.
- 네
네담앙
06.16 · 211.♡.121.66
정말 어느 변호사의 글에 정말 공감합니다
구청장 아니 시의원 깜냥도 안 되는 사람입니다
지난 2017년 박근혜에 전국민 손해배상 청구 소송한다고 모금해서 진행했는데
진행 과정이 참 별로였어도 그냥 넘어갔는데
결국 정치판에 뛰어 들기 위한 빌드업이었더군요
2024년 어떤 영상에서 몇 초도 채 안되는 자기 소개도 제대로 못 하고 버벅대는거를 처음 보고는
깜짝 놀랐는데 그 해에 공천 받아서 입성 되더라구요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거예요.
- 공
공구공
06.16 · 125.♡.78.199
어우 속 시원하네요. 노 대통령의 혈육도 아니고 사위가 무슨 (물론 혈육이어도 곽씨 처럼 후광만 이용하려 하면 욕먹어도 싸지만요) 지분이 있다고, 기가차서 원...
-
라라면먹고갈래
06.16 · 122.♡.53.20
시원하면서 눈물나는 글이네요 👍👍👍
-
눈눈꽃비
06.16 · 49.♡.210.104
남편이 저모양이면 말리기라도 해야지
대체 머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님 끼리끼리라고 남편하고 같은 생각이신가?
- H
helsinki
→ 눈꽃비
06.17 · 175.♡.152.196
둘이 같이 김용남 지원하려고 평택 갔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장인의 삶의 철학을 잘 알지도 못하고, 함께 나눈 제대로 된 추억 하나 없는 사위라는 인간이
오로지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울때만 장인의 이름을 팔아먹는 수준 이하의 비루한 정치인...
더 이상 이런 인간들이 정치하는 꼴을 안 볼 수 있게 잊지말고 다음 총선에서 집에 가게 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