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영화 한 편을 본듯한 부녀 대화 쇼츠 ㅋㅋㅋ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6월 16일 PM 10:40
조회 1,448 공감 0
여기에 영상이 안올라가 지네요. 아래 링크 남겨둡니다.
유명 작가가 써도 저 딸 아이의 대사를 못쓰겠네요.
ㅋ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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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eMan
06.16 · 39.♡.167.30
- 나
나옹
06.17 · 223.♡.84.166
아빠는 내마음도 모르고! 이 방이 나에게 쓰러지는 기분이야. ~ 훌쩍. 표현력 뭔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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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 나옹 작성자
06.17 · 211.♡.121.179
저도 그 부분에서 빵 터지더군요.
문학적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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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