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자는 분들도 계시는거 같아서
미소의폭탄

Lv.1 미소의폭탄 (211.♡.181.145)

2024년 5월 16일 PM 06:25 · 수정됨(18:49)

조회 876 공감 0


어디까지 지켜보시겠습니까? 

댓글 (8)

  • 듄드라이브

    듄드라이브 Lv.1

    24.05.16 · 59.♡.204.164

    재밌네요ㅎㅎㅎㅎ 저거만 봐도 우원식은 절대 개혁파가 아닙니다. 사람좋은 협치파에 가까움
  • 미소의폭탄

    미소의폭탄 Lv.1 → 듄드라이브 작성자

    24.05.16 · 221.♡.214.74

    지난 국회때도 상임위 관련으로 시끄러울때 지켜보자 두고보자 아직 시작도 안했다 절차도 지키면서 해야한다고 한 결과가 엄중이었죠 이게 또 오마쥬되는거 같아서 답답합니다.
  • 에놀미타

    에놀미타 Lv.1

    24.05.16 · 220.♡.243.102

    학습 능력이 있다면 지켜볼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 Drum

    Drum Lv.1

    24.05.16 · 1.♡.144.122

    바꿀 수 없다면 이라는 조건 하에서요.

    언제까지라고 할 것도 없이 이미 결과가 나온 상태에서 의장 임기 끝날 때 까지 하는 짓거리에 따라 답답하거나 그나마 다행이거나겠죠...

    탈당 할 것도 아니고,
    당비는 이미 천원으로 낮춰놨고,
    다른 수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원 투표를 이끌어 낼 방법이 있다면 참여 할 테고,
    시위를 나가자 하면 나가겠습니다.

    국회의장 뿐 아니라 당내 주요 인사 임명 방식과 선출 방식에 있어서 당원들의 힘이 강력해지도록 당내 개혁도 필요한데...
    아직 기약이 없네요.
  • sun연료88

    sun연료88 Lv.1

    24.05.16 · 61.♡.16.163

    이 GR되면서 굥이 시행령 가지고 장난치기

    시작하면서 당대표가 구치소로 갔죠

    수사권 분리 공수처법 뭐하나 제대로

    돌아 가는게 없이 너덜너덜 됬죠

    법사위 쳐넘기고 180석 4년 내네 편히

    굥이랑 붙어 먹고 정말 개쓰레기들 ㅎ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4.05.16 · 121.♡.182.64

    거창하게 시작하고,
    밀당하지만 결국 누더기로 만들고,
    그러면서 최선을 다 했다고 열변을 토하고,
    현실은 그대로거나 개판되어 지지자들은 효능감을 전혀 못 느끼고,

    우원식이요. 지금까지 봐온 모습입니다.
    입은 잘 털어요.
  • D다

    D다 Lv.1

    24.05.16 · 182.♡.145.198

    지켜보자가 아니라...지켜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아닌가요?
    뭔가 다른 방법이 있나요?
  • 2082

    2082 Lv.1

    24.05.16 · 121.♡.149.247

    관례를 깨기 위해 나왔다는 뉴공에서의 출마의 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관례를 깨고 상임위원장 다 가져오시고, 무기명투표 제한 하는 입법활동 하시면 인정하겠습니다.
    아니시라면 국힘과 다를바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