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집을 꾸미던 집주인이 돌아가셨어요.
별
별일없다 (1.♡.139.88)
2026년 6월 17일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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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하지만 주변 지인들이 황망한 마음이지만 최선을 다 해 열심히 수습했지요.
여기 고치고 저기 수리하고
집주인의 마음이 어떠했을지를 헤아리며
무급 봉사를 하면서 그분의 집을 완성해 가고 있었요.
그런데 십수년이 지나서 갑자기 친척이라고 하는 인테리어 업자가 나타났어요.
그 사람이 요즘 트렌드에 이런 인테리어가 맞냐,
예전 공사비 이게 지금 맞는거냐 등,
난리를 치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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