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아
아르모니움 (182.♡.170.222)
2026년 6월 17일 AM 12:16
조회 844 공감 0
제가 만약에 저의 장인어른이 이 시대에 크나큰 업적을 남겼거나 많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았던 입지전적인 인물이었다면, 저는 나대지 않고 조용히 살았을거 같습니다.
근데 요즘 말이 많은 그 뭐시깽이라는 사람은 왜 그 모양일까요? 아마도 그 알량한 검사 출신이라서 그러지 않을까요?
아마도 그 분의 따님은 맘이 많이 아프실것 같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