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 + 신고 + 빈댓글을 생활화합시다.
취
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6월 17일 AM 07:15
조회 1,101 공감 0
요즘은 새벽에 활동을 잘 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훝어보고 있는데요.
역시나 또 출몰하는군요.
그런데, 그 글에 땔감을 넣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논쟁이 길어지면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규칙을 어겨서
신고 및 징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거 어그로들이 원하고 있는겁니다.
요즘 추세는 이미 박제되어서 더 어그로 끌기 힘든거
그냥 아이디 버리자는 식으로 활동을 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평소에도 한페이지에 글, 댓글 살피면 대략 3-4명은 경계선에 있거나,
열심히 세탁 중입니다. 한동안은 계속 일어날 일이라는거죠.
어그로에 반응해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박제 + 신고 + 빈댓글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밀린 신고, 빈댓글 달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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