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180.♡.164.192)
2026년 6월 17일 AM 07:35
와...저렇게 어른을 조롱한다구요??
아들이 흉기들고 나온거 십분 이해합니다. (아들만 특수협박죄 송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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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06.17 · 222.♡.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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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 M암모나이트 작성자
06.17 · 180.♡.164.192
고교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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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6.17 · 124.♡.160.101
담배피워서는 안될 곳에서 담배피지 말라고 지적하는 사람에게 막말하는 흡연자... 흔합니다. 마지못해 끄면서 제 발 앞에 가래침 모아 뱉는 자, 흰색 벽에 자국 남게 담배비벼 끄는 자... 성질같아선 대갈통을 갈겨버리고 싶지만 꾹꾹 참고 넘기곤 했었습니다. 자기보다 약해보이지 않아도 그런 식인데 조금만 약해보이면 어떤 패악질을 할 지 뻔해보이죠. 유독 흡연자들중에 그런 자들이 많아 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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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17 · 121.♡.233.113
제가 고딩때도 저런놈들 있었지만
대부분 어디 체육관 사범님들 한테 뚜드려 맞은 기억들이 있을겁니다.
제 친구들은 저희 동네에서 담배 피다가 위층 태권도 관장님이 목도 양손에 들고 내려와서
입에 문 담배를 일도 양단하고
친구놈들 싸대기를 하나씩 때리고
저는 집 창문으로 그 모습을 보며
'어이구 x신들' 했던 기억이 있네요..
교육과 선도를 위해 저건 패는거 허용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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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6.17 · 106.♡.83.156
참 세상이 나아지고 있는게 맞나 싶습니다
30년전엔 어른이 몽둥이 들고 나오면 도망가는게 보통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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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17 · 112.♡.182.227
손바닥으로 머리를 내리칩니다. 다른 부위는 멍 등이 남으면 곤란하니...
쳐맞고도 덤비는 애들이 있어요 .
현장사진들 찍으면서 네 부모에게 고소 하라고 해...
난 사진 들고 너희 학교 교장부터 만나야 겠다...
고등어들은 여기서 마무리가 되는데...
예전에 경찰양반이 중학생은 무조건 피하라고
걔들은 생각 자체가 없어서 너무 위험하다고 하더군요...ㅠ.ㅠ
중학생은 무조건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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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ain
06.17 · 210.♡.31.67
애들인권을 중시하는 지금 기조를 유지하려면 촉법도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애들 무서워서 어른이 도망가는 상황이 애들 인권을 강화시켰지만 망나니를 만든 것도 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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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06.17 · 112.♡.92.5
요즘 제가 댓글에
사람도 동물이다...이말을 많이하는데요.
어릴적에 안 혼나서 그런겁니다.
가정에서 오냐 오냐,.내새끼 킹왕짱....이꼴이라서
서열은 정리하고 사랑해주고 격려해주면 됩니다.
애를 머리위에 놓고 살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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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
아버지가 담배피는 중학생들한테 뭐라하니
중학생들이 아버지를 조롱했고
화가난 아들이 칼을 들고 나왔습니다. (아들은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아들만 송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