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나으리
S

Lv.1 Summerpapa (118.♡.242.98)

2026년 6월 17일 A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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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자리를 찾을게 아니라

전날이라도 애들 데리고 와서 자리 까는거도 좀 돕고, 자원봉사하는 분들한테 감사인사도 좀 하고,
오는 손님들한테 인사도 좀 하고...

적어도 자원봉사하는 분들한테 부끄럽지는 않아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런거 하기 싫으면 그냥 조용히 짱박혀 있던가요.

니가 뭐라고 입을 나불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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