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다모앙으로 온 그때 상황...
감각제로

Lv.1 감각제로 (121.♡.110.110)

2024년 5월 16일 PM 06:35 · 수정됨(18:46)

조회 907 공감 0

지금 국회의장 선거를 바라보는 제 심정과 같습니다.


너희들이 어쩔건데… 당심보다는 내 결정!


클리앙 운영자와 22대 국회 당선자들이 다른 것이 뭔지 알고싶지도 않습니다.

너무나 선명하게 의장선출을 자행하셨네요.

오늘 당장 당비 줄였습니다.

후원도 끊습니다.


선명한 의원들께 후원 계속합니다.

제 아내는 조국당 입당을 했었습니다. 추의원 떨어지고 우의원 됐대 하니까…

우의원이 누구야?? 이럽니다. 다선 하면서 존재감도 없는 그런 의원이 의장되면 참 일 잘하겠습니다.


진정 현세대에 피 흘리는 민주화를 봐야 하는 것인지..

참담하네요.

댓글 (6)

  • 이방인

    이방인 Lv.1

    24.05.16 · 124.♡.97.135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죠...
  • 감각제로

    감각제로 Lv.1 → 이방인 작성자

    24.05.16 · 121.♡.110.110

    이젠 그만 먹고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빵빵곰

    빵빵곰 Lv.1

    24.05.16 · 104.♡.71.38

    다들 비슷한 마음입니다. 저도 동일하네요. ㅠ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 감각제로

    감각제로 Lv.1 → 빵빵곰 작성자

    24.05.16 · 121.♡.110.110

    좀 걸었습니다. 차분해지네요. 나이 먹고 좋은 점이 있다면 욱 했던 마음이 곧잘 추스러지는 것입니다. 다행이죠^^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4.05.16 · 172.♡.95.46

    참담한심정으로 다음주자를 키워야죠 수박들은 아웃
  • 감각제로

    감각제로 Lv.1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4.05.16 · 121.♡.110.110

    수박 = 캐비넷 이라고 생각합니다.
    올곧은 사람 찾기가 쉽지 않고 약점 잡히면 명예도 신념도 사라지는 정치판이예요.
    허물이 있어도 역사 앞에 죄인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한 희생을 선택한다면 용서도 되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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