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의원 왈..."민주당 당권 싸움은 검찰 수사권 싸움"
위즈덤

Lv.1 위즈덤 (180.♡.164.192)

2026년 6월 17일 AM 08:24

조회 3,534 공감 0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이 지금 "민주당 내 당권경쟁은 수사권 전쟁이다"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죽을 수도 살아날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합니다.

1, 2차 검찰 개혁 때도 법사위에서 통과만 시키면 되는데, 마지막에 검찰 쪽에서 지들 유리한 조항을 밀어넣어서 김용민 의원과 박은정 의원이 일부는 막고 일부는 못막았다고 하니 이 뿌리깊은 정치검찰들이 민주당 내 의원들과 얼마나 얽혀있는지 감도 안옵니다.

이래서 정청래 당대표를 지켜야 할 명분이 또 생겼습니다.

아직도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검찰을 자신들이 컨트롤할 수 있다고 믿나봅니다.

김민새가 절대 당대표 되도록 두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댓글 (6)

  • 위즈덤

    위즈덤 Lv.1 작성자

    06.17 · 180.♡.164.192

    밑에 같은 글이 있네요

  • zzzan

    zzzan Lv.1

    06.17 · 1.♡.36.102

    같은 글이 있어도 계속 올려야 될 내용 같습니다.

    박은정 의원님 정말 소중합니다.

    전방위에서 싸움 걸어오는 양상이, 딱 그거입니다.

    그래서 저 똥, 석 무리가 더 짜증나네요. 너무 허접해서요.

  • 두우비

    두우비 Lv.1

    06.17 · 211.♡.171.112

    간결하게 언어화 하는 역할을 하시는 분이 "꼭" 필요합니다.
    상황을 한마디 단어로 정의하는 것은 상황을 의아해 하는 분들의 쟁점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06.17 · 112.♡.79.56

    당권 투쟁만 생각했는데, 보안수사권, 즉 검찰개혁의 완수까지 달려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긴장되네요.ㄷㄷ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06.17 · 211.♡.12.162

    김민석은 자기가 대통령이 되서 검찰을 칼로 쓸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찔리는게 많겠죠.

  • 라스데이 Lv.1 → 모노마토

    06.17 · 211.♡.204.2

    근데 안돼요..

    대통령될 일도 없고 대통령할 생각도 없습니다.

    국짐에 정권 넘겨줄 생각 하고 저러는거에요.

    당내 라이벌 숙청 및 당권 장악이 최종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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