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노무현을 존경하고 지지하는 우리가 곽상언의 볼모 정치를 깨야합니다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6월 17일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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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비난을 퍼부어야 함에도
겸공에서 조차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이라는
타이틀 앞에
조심스러운 모습 보이는 현실
우리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지요
고 노무현 대통령과 유가족(사위제외)에게
폐를 끼칠까 먼저 생각하는 지금의 현실
이것이
곽상언이라는 작자가 노리는
타이틀 볼모 정치 아닌가요?
'님'으로 시작했지만 점 하나 찍으면 '남'이 되는
위치가 곽상언이 가진 위치임을 깨우쳐 줘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고 노무현 대통령 유가족에 대한 조심스러운 생각이
오히려
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폐를 끼치는 현실이 됐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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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6.17 · 1.♡.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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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가족이 아닙니다 가족 취급 해주는 거지 그리고 돌아가신 분 이름 팔아서 정치 하는 인간들이 지가 팔아먹은 고인 모독 하면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짐승도 본인 밥주는 사람 알아보고 밥주는 사람 물어 뜯는 법은 없어요
사람도 아니고 짐승도 못 되는 인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