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제 맘을 그지같이 만드는 존재가 매일 바뀌는데요,
의
의리있는사람 (211.♡.196.105)
2026년 6월 17일 A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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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헬마와 김완기자 발언때문에 충격받고 맘을 다쳤다면,
오늘은 강미정과 오창석(<-또 너냐?)때문에 화가 나네요.
전 어제자 홍사훈쇼를 퇴근길엔 도저히 못 보고 집에 와서 보다가.. 진짜 펑펑 울었거든요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강미정님.. 네, 저도 갱년기인가봐요.
우리 나이 한살인가 밖에 차이가 안 나지만..
그리고 오창석..
지난주 니 사과 잘 봤습니다.
어제 니 조롱도 잘 봤습니다.
니가 말 흘리는거 아무거나 내뱉는게 아니란거 알아요.
몇년을, 몇프로그램에서 지켜봐왔는데 다 알지 않겠어요?
넌 멍청하지 않은거도 다 알아요. 비열한거지 멍청하진 않으세요.
난 사실 니가 니 노력이나 능력으로 기관장이 됐든 아니든 신경 안쓰여요.
지난주 니 사과마저 걷어차버린 어제의 기관장 언급한 저의가 보여서 화가 날 뿐?
내일은 또 누가 날 빡치게 할까요?😅
(참고로 이동형은 디폴트값으로 날 빡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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